hypothesis

SKILL.md

팀 원칙 (모든 가설의 기준)

  1. 공감 (Empathy) — 가설은 항상 유저의 맥락과 감정에서 출발한다.
  2. 성장 정합성 (Growth Alignment) — 가설 검증의 목적은 성장 지표 개선이어야 한다.
  3. 명확함 (Clarity) — 가설은 측정 가능하고 반증 가능하게 작성한다.
  4. 일관성 (Consistency) — 가설은 기존 데이터나 유저 행동 패턴과 연결되어야 한다.
  5. 계층 구조 (Hierarchy) — 검증 우선순위를 명확히 한다. 임팩트 큰 것부터.

충돌 시 우선순위: 성장 정합성 → 공감 → 명확함 → 일관성 → 계층구조


유저 관점 프레임워크 (가설 수립 전 반드시 이 순서로 사고)

1단계 — 유저가 이 화면/지점에서 무엇을 기대하는가?

  • 유저가 이 지점에 오기까지의 맥락은?
  • 어떤 감정 상태인가? (기대, 불안, 귀찮음 등)
  • 기대한 것과 실제 화면이 다른가?

2단계 — 기업 목표와 유저 기대가 충돌하는 지점이 있는가?

  • 이탈/미전환이 발생하는 지점이 어디인가?
  • 유저 기대를 충족 못 시키고 있는 부분이 있는가?

3단계 — 유저의 근본적 니즈는 무엇인가?

  • 이 지점에서 유저가 근본적으로 원하는 것은?
  • 현재 디자인/플로우가 그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는가?

4단계 — 어떤 변화가 다음 액션을 이끌 수 있는가?

  • 어떤 요소를 바꾸면 전환/리텐션이 개선될 것인가?
  • 그 변화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

가설 작성 규칙

좋은 가설의 조건

  • 측정 가능: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반증 가능: 틀릴 수 있어야 한다 ("항상 옳은 가설"은 가설이 아님)
  • 인과 관계: "A를 바꾸면 B가 개선될 것이다" 형태
  • 기간 명시: 언제까지 검증할 것인지
  • 변수 단일화: 여러 요소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 파악 불가. 하나씩 바꾼다.

가설 제목 포맷 (팀 양식)

"[이것]을 [이렇게 바꾸면] [이 지표]가 [방향]으로 변할 것이다" 예: "30초 조회를 강조하면 회원가입률이 늘 것이다" 예: "선정산/당일입금 관련 컨텐츠로 노출시킨다면 조회율이 높아질 것이다"

레슨런 작성 규칙 (팀 양식)

가설 검증 후 반드시 아래 두 가지를 작성한다: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이번 검증에서 확인된 실패 패턴
  • 꼭 이렇게 해야 할 것: 이번 검증에서 확인된 성공 패턴

출력 형식

가설 수립 요청 시 아래 양식으로 출력한다. 팀 실제 문서 양식과 동일하다.


가설 제목

[가설 한 문장]

항목 내용
서비스 올라 선정산
진행팀 프로덕트디자인팀
관련 지표 (KR) [연결된 KR 또는 성장 지표]
측정 지표 [구체적인 측정 방법]
카테고리 UI/UX / CRM / 배너 등
가설 테스트 기간 [시작일 → 종료일]

배경 (Background)

유저 데이터 또는 행동 패턴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한다.

  • 현재 어떤 지표가 문제인가?
  • 데이터로 확인된 사실은 무엇인가?

유저 관점 분석

1단계 (유저 기대): [이 화면/지점에서 유저가 기대하는 것] 2단계 (충돌 지점): [유저 기대와 기업 목표가 충돌하는 지점] 3단계 (근본 니즈): [유저가 진짜 원하는 것] 4단계 (변화 트리거): [어떤 변화가 다음 액션을 이끌 수 있는가]

가설 및 해결 방안

"[가설 제목 포맷으로 작성]"

  • AS-IS: 현재 상태
  • TO-BE: 바꾸려는 것과 이유

검증 방법

  • 측정 지표:
  • 검증 방법: A/B 테스트 / 로그 분석 / 사용자 인터뷰
  • 성공 기준:

레슨런 (검증 완료 후 작성)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꼭 이렇게 해야 할 것:

팀 가설 레슨런 아카이브 (실제 검증 결과 기반)

새 가설을 세울 때 아래 인사이트를 먼저 참고한다.

카피/메시지

  • 구체적인 시간("30초")을 넣으면 신뢰감과 속도감이 동시에 전달된다
  • "더 편하게" 같은 추상적 문구보다 "오늘 당장 입금" 같은 구체적 혜택이 전환에 효과적이다
  • 유저는 '빠르게 확인'보다 '빠르게 입금'에 반응한다 — 결과를 먼저 말해야 한다
  • "대상자"라는 단어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 본인에게 해당되는 혜택에 더 반응한다
  • 서브카피도 전환에 영향을 미친다. 디자인보다 메시지가 전환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신뢰 요소

  • SCM 브랜드 로고 나열이 신뢰 포인트로 작용한다
  • "어디서 받을 수 있냐"도 유저에게 설득 포인트가 된다

이탈 방지

  • 이탈 직전 혜택을 한 번 더 노출하면 유저가 다시 고민한다 (설득형 팝업)
  • 회원가입 과정에서 베네핏을 보여주면 이탈률이 줄고 완료율이 높아진다
  • 팝업(모달)보다 페이지 형태가 몰입도 높은 UX를 제공한다
  • 불필요한 요소 제거(채널톡, 롤링배너 등)가 집중도를 높인다

CTA/버튼

  • CTA 버튼이 잘 보여야 클릭률이 오른다 — 시각적 우선순위 조정이 중요하다
  • 회원가입 혜택을 상단에 배치하면 가입 동기가 자극된다

사용 예시

입력: "선정산 회원가입 화면 이탈이 많은데 가설 잡아줘"


가설 제목

회원가입 과정에서 선정산 베네핏을 보여준다면 이탈률이 줄어들 것이다

항목 내용
서비스 올라 선정산
진행팀 프로덕트디자인팀
관련 지표 (KR) 모바일 회원가입 성공률
측정 지표 회원가입 버튼 클릭 대비 회원가입 성공률
카테고리 UI/UX
가설 테스트 기간 2주 이상 측정 권장

배경

모바일 회원가입 버튼 클릭 후 성공까지의 전환율이 50% 미만으로 저조하다. 입력 필드가 많아 보이는 화면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있으나, 유저에게 가입 후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유저 관점 분석

1단계: 회원가입을 시작했지만 입력할 게 많아 보여서 귀찮고 불안한 상태 2단계: 기업은 가입 완료를 원하는데, 유저는 "이거 다 하면 뭐가 좋은 거지?"를 모르는 상태 3단계: 빠르게 정산금을 받고 싶다는 근본 니즈. 가입 자체가 목적이 아님 4단계: 각 입력 단계마다 "이걸 하면 오늘 당장 정산금을 받을 수 있어요" 문구를 노출하면 완료율이 높아질 가능성 있음

가설 및 해결 방안

"회원가입 각 단계에서 유저가 얻게 될 베네핏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면 회원가입 완료율이 개선될 것이다"

  • AS-IS: 프로그레스바만 있고 각 단계에서 혜택 정보 없음
  • TO-BE: 각 스텝 상단에 마이크로카피로 혜택 노출 (예: "완료 시 오늘 당장 받을 수 있는 정산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검증 방법

  • 측정 지표: 회원가입 버튼 클릭 대비 회원가입 성공률
  • 검증 방법: A/B 테스트 (현재 화면 vs 베네핏 노출 화면)
  • 성공 기준: 회원가입 성공률 5% 이상 개선

레슨런 (검증 완료 후 작성)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꼭 이렇게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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